어떤 차를 고를까? '2008 New Models'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1/21 01:15 | 조회 :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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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3년째를 맞은 아우디 코리아는 2008년 판매 목표를 5천 대로 잡았다. 올해와 비교해 11% 늘어난 수치다. 플래그십 모델 A8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1월에 데뷔한다. 또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데뷔한 4세대 A4는 인증 문제로 올해 투입이 어려워 스포티한 내·외장재를 더한 A4 S-라인을 상반기에 내놓는다.   

기존 3.0 TDI를 대체할 A6 2.7 TDI가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며 Q7은 4.2 TDI 콰트로(상반기), 6.0 TDI 콰트로(하반기)가 추가된다. 2008년 아우디 뉴 모델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A3는 하반기 데뷔 예정이다. 해치백 스타일의 컴팩트카 A3는 ‘엔트리 아우디’로 판매 볼륨 확장에 크게 기여할 모델이다. 마지막으로 A6 3.0 TFSI도 하반기에 나온다. A6 2.4 단종 이후 주춤해진 인기를 회복시켜줄 기대주다.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지난 연말 공개한 컨티넨탈 GT 스피드를 1월부터 판매한다. 또 아나지 RL도 5억4천만 원에 들여온다. 그 밖에 아나지 R, T와 쿠페형 브루클랜드, 컨버터블 아쥐르도 주문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 목표는 지난해와 같은 100대다.


 

 

2007년 국내 수입차 사상 최초로 월 판매량 1천 대(11월)를 돌파한 BMW 그룹 코리아는 올해 5~10% 성장, 약 9천 대의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상반기에 6시리즈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650i 컨버터블이 국내 론칭할 계획이다. 또 미니의 확장형 모델인 클럽맨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1시리즈 쿠페는 국내 판매 여부를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직렬 6기통 3.0ℓ 직분사 트윈 터보 엔진의 135i 외에도 2.0ℓ 디젤 모델(120d, 123d)이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그 밖에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대명사 7시리즈 5세대 모델이 연말쯤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단, 판매는 2009년부터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올해 판매 목표는 5천400대. 전체 수입차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평균 수준의 성장세를 유지해 2007년과 같은 7%대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려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정통 아메리칸 세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300C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1~2월 판매할 예정이다. 짚 그랜드 체로키, 닷지 다코타도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3월에는 세브링 디젤과 컨버터블, 풀모델 체인지한 그랜드 보이저가 선보인다.

6월에는 고성능 V8 6.1ℓ 엔진을 얹은 300C SRT-8와 짚 그랜드 체로키 SRT-8이 론칭한다. 왜건형 300C 투어링도 같은 시기에 들여올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기존 짚 캠프

(6월)와 별도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잼보리 행사를 국내 최초로 8월에 개최할 계획이기도 하다.
 

 

 

2008년 3천 대 판매 실적을 목표로 잡은 포드 세일즈&서비스 코리아.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결합한 7인승 SAV(Sport Activity Vehicle) S-MAX를 4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새 차는 포드 유럽의 새로운 키네틱 디자인 컨셉트가 적용된 첫 모델이다. 국내에는 디젤 모델인 2.0 TDCi가 4천만 원 대로 나온다. 5월에는 4세대로 거듭난 신

형 몬데오가 들어온다. 2.0 TDCi가 수입될 예정이며 값은 3천만 원대다. 그 밖에 포드코리아는 11월경 링컨 LS의 대체 모델 MKS를 들여올 예정이다. V6 3.7ℓ, V6 3.7ℓ 트윈 터보 모델이 얹힌 MKS는 토러스와 같은 D3 플랫폼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앞바퀴굴림과 네바퀴굴림 구동계가 있다. 국내 출시 모델과 값은 미정이다.  
 

 

 

2008년 판매실적 1천400대(캐딜락 950대, 사브 450대)를 예상하는 GM코리아는 1월에 2세대 CTS를 출시한다. ‘아트 사이언스’를 내걸며 21세기 캐딜락 부흥을 리드한 CTS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지 디자인과 V6 3.6ℓ 엔진을 갖췄다. 지난해 말 국내에 들어온 사브 뉴 9-3는 1월에 컨버터블이 데뷔할 예정이다. 그 밖에 상반기 안에 디젤 모델 두 가지를 추가할 예정이다. 캐딜락 BLS 1.9 TiD, 사브 9-3 TiD가 그 주인공.

GM코리아는 새 모델의 값은 아직 미정이며 사브 9-3 TiD는 3천9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올해 재규어 & 랜드로버 코리아는 1천350대(재규어 600대, 랜드로버 750대)의 판매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데뷔한 재규어 XJ 2.7 디젤, 랜드로버 프리랜더2 디젤, 디스커버리3 디젤 등의 폭발적인 인기를 참고해 X-타입 2.2 디젤을 4월, 레인지로버 디젤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고성능 프레스티지 세단 수요층을 위한 XJ 수퍼 V8 롱 휠베이스

모델은 1월에 다시 들여온다.
 

 

 

지난해 CR-V, 시빅 돌풍을 몰고 온 혼다코리아는 8세대 어코드를 1월에 출시한다. 지난 2004년 혼다가 국내 시장에 상륙할 때 처음 들여온 어코드는 그 동안 5천여 대가 팔린 인기 모델이다. 새로운 8세대 어코드 출시로 인해 중저가 수입

차 시장에서 혼다의 질주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내에는 2.4ℓ, V6 3.5ℓ두 가지 모델이 들어올 예정이며 구형과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진 차값은 미정이다.
 

 

 

뉴 C-클래스 데뷔로 2007년을 마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더욱 다양한 디젤 모델(CDI)을 출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C 63 AMG, SL 63 AMG가 들어와 기존 CLS, CL, ML만 있던 고성능 라인업을 보강한다. 또 크로스오버 성격의 컴팩트 SUV GLK-클래스가 새로 수입된다.


 

 

한국닛산은 2008년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 외에 닛산을 새로 론칭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공식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것처럼 우선 로그, 무라노, 알티마 수입을 고려하고 있다. 기존 인피니티 딜러인 SS(서울 강남), 한미(서울 서초), SK네트웍스(경기 분당), 반도(부산)이 새로 닛산 전시장을 열어 올해 10~11월 오픈할 계획이다.
 

기존 인피니티 브랜드는 올해 3천500대 판매할 것으로 전망했다. 새 차는 크로스오버 EX35를 1월말 출시할 예정이다. 인피니티만의 멋진 스타일과 고품질을 자랑하는 EX35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의 첨단 장비가 그득하다. V6 3.5ℓ 엔진에 뒷바퀴굴림, 네바퀴굴림 구동계로 나온다. 차값은 5천 470만 원이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2008년 4천 대 판매를 목표로 삼았다. 수입 물량이 많아지는 만큼 경기도 화성에 전용 PDI 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 엔트리 수입차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발맞춰 207SW를 5월 출시, 207GT, RC,

CC, SW의 풀 라인업을 구축한다. 1.6ℓ 엔진이 얹힌 207SW는 높은 공간 활용성과 유리로 된 천정인 파노라마 루프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높여주는 특징이 있다. 값은 3천만 원대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대비 40% 이상 높은 판매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2008년 뉴 모델은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컴팩트 SUV 티구안이다. 투아렉의 형제차답게 티구안은 동급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난 험로 주파력을

지녔다. 늦어도 올해 중순까지 들여올 예정이며 값은 4천만 원대다.
 

 

 

포르쉐의 공식 수입원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올해 2월말 카이엔 GTS를 들여올 예정이다. 카이엔 S와 터보 사이에 자리하는 GTS는 V8 4.8ℓ405마력 엔진을 얹었다. 이로써 2002년 첫 출시 이후 지난해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등장한 카이엔

라인업이 더욱 풍성해졌다. 올해 판매 목표는 450대다.
 

 

 

올해 2천500대의 새 차를 판매할 계획인 볼보자동차코리아. 상반기에 3세대 XC70을 론칭할 계획이다. 1996년 처음 등장한 다목적 크로스컨트리 모델 XC70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높은 실용성이 특징이다. 새 차는 직령 6기통

3.2ℓ 엔진을 추가했고 더욱 고급스러운 겉모습과 실내가 특징이다. 국내에는 직렬 5기통 2.4ℓ 디젤(D5) 모델이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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