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덮친 내차, 보험처리는 어떻게?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9/06 16:26 | 조회 :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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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가 하루 동안 한반도를 덮친 여파는 실로 대단했다.

최대 순간 풍속은 52.4m의 철골 구조물을 엿가락처럼 휘게 만들 정도로 위력적이었다. 보험은 예측하지 못한 위험으로부터 보장받기 위한 수단이지만 보험 처리가 안되는 부분도 있다.

과연 보상이 가능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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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로 간접 피해는 보상 가능
일단 차량에 자기차량 손해 특약이 가입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운전자 과실이 아닌 자연재해의 경우 ‘자차보험’처리를 통해 보험 수리가 가능하다. 문제는 차량 피해 정도에 따라 보험요율이 변경되어 보험료 할증이 될 수 있다는 것.

건물에 부착된 입간판이나 기타 외부 시설물이 차량을 손상시켰을 경우 시설물 관리자에게 1차 책임이 시설물 소유자는 2차 책임을 지게 된다는 판례가 나와 있는 상태. 만일 이와 유사한 피해로 차량 피해를 입었다면 관리 책에 인한 사고이므로 해당 시설물 관리자에게 수리비를 청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일단 가로수나 이정표, 신호등의 시설물은 해당 시도군청에 의뢰해 수리비 청구를 할 수 있다.

흔히 알고 있는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에도 예외 사항은 존재한다.

보험은 예측하지 못한 위험으로부터 보장받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지만 보험 처리가 안되는 부분도 있다. 지진이나 해일의 경우 차량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자연재해에 속하기 때문에 보상 범위를 벗어나게 된다.

일단 가로수가 바람에 쓰러져 차량을 덮치거나 기타 시설물이 날아와 유리창 등을 파손했을 때 이는 자연재해로 인한 ‘직접’ 피해가 아닌 ‘간접’ 피해로 간주하므로 보험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침수 위험 경고를 사전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진입해 침수 피해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이 되지 않는다. 침수 피해에 대한 보상은 보험 처리가 가능해졌으나 위험을 미리 사전에 인지하고 행동한 것으로 간주해 ‘고의’로 인한 사고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자기차량손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손해보험사의 보험약관을 확인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① 타차 또는 타물체(용어정의⑦)와의 충돌, 접촉, 추락, 전복 또는 차량의 침수(용어정의⑧)로 인한 손해

   ② 화재, 폭발, 낙뢰, 날아온 물체, 떨어지는 물체에 의한 손해 또는 풍력에 의해 차체에 생긴 손해

   ③ 피보험자동차 전부의 도난으로 인한 손해. 그러나, 피보험자동차에 장착 또는 장치되어 있는 일부 부분품, 부속품, 부속기계장치만의 도난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아니합니다.

삼성화재 개인용 애니카자동차보험 약관 -자기차량손해 中 발췌-

미디어잇 김재희 기자 wasabi@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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